오닉스 사의 7인치 “페이지”라는 전자잉크 기기로 전자책을 읽으면서, 가끔 블로그에 글 쓸 때도 지금처럼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입력/편집을 한다. 화면 잔상도 없고 전자잉크다 보니 종이 글씨를 보는 것과 같아서 눈의 피로도 적어서 좋다. 다만 주된 용도가 독서용이라 CPU가 느리다. 짧은 글을 쓰고 수정하는 용도로는 크게 불편하지 않다.
오닉스 사의 7인치 “페이지”라는 전자잉크 기기로 전자책을 읽으면서, 가끔 블로그에 글 쓸 때도 지금처럼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여 입력/편집을 한다. 화면 잔상도 없고 전자잉크다 보니 종이 글씨를 보는 것과 같아서 눈의 피로도 적어서 좋다. 다만 주된 용도가 독서용이라 CPU가 느리다. 짧은 글을 쓰고 수정하는 용도로는 크게 불편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