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독서(청독) 연습이 끝나간다.
2,3 년 전부터 이어폰으로 듣는 독서를 연습해 왔다. 국내 전자책 앱들은 TTS 기능의 듣기 속도로 3.4 ~ 4.0 배속까지만 지원하며, 같은 배속이라도 안드로이드보다 iOS 앱의 말하는 속도가 조금 빠르다. 장시간 독서로 인한 눈의 피로를 조금이라도 줄여주는 전자잉크 단말기를 사용해 왔는데, 4.0배속까지 적응하다 보니 3.4배속은 느려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된다. [밀리의 서재] 앱이 안드로이드는 3.4배속까지만 지원하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