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처음 쓰면 아이튠즈(iTunes) 적응부터!

아이폰을 맥이나 PC에 연결하고 아이튠즈(iTunes)를 실행하면, 아이튠즈 창 왼쪽의 [장비]항목에 연결한 자신의 아이폰이 나타난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창 오른쪽에 [요약] 탭 화면. 이 화면 중간쯤의 “옵션” 항목에 보면, “이 iPhone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항목이 켜져 있으면 체크를 해제하고 쓰는 것이 좋다. 이 항목이 체크되어 있으면, 아이폰을 연결할 때마다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되면서 동기화를 해 댄다. 시간이 약간… Read More »

아이폰 화면은 끄고 동영상 소리만 재생하기

접촉 사고는 자동차에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아이폰이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걸어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거 적잖이 위험하다. 따라서 아이폰에 이어폰을 꽂고 동영상을 보다가, 이동할(걸을) 일이 생기면, 동영상의 소리는 나오게 두고 화면은 끄고 이동하도록 하도록 하자. 재생 중인 동영상의 화면만 끄는 방법(이어폰 연결이 꼭 필요함) 1. 이어폰을 아이폰에 꽂고 동영상을 재생한다. 화면과 소리가 모두… Read More »

발표 후 거의 3년만에 국내 아이폰이 출시되다!

약 2년 11개월 전인 2007년 1월 9일, 키노트에서 애플의 스티브 잡스 회장은 아이폰을 발표하였다. 그로부터 3년이 다 되어갈 무렵에야 온갖 우여곡절 끝에, 3세대 아이폰이 출시된 지도 넉달이 지난 2009년 11월 28일에서야 KT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가 되었다. 국내 산업을 발전시킬 의무와 책임이 있는 주무 부서인 방송통신위원회는 대기업의 이익을 보호해 주는 데만 급급하여 더 큰 스마트폰… Read More »

웹 페이지를 바탕 화면 아이콘으로 등록하기

나는 버스 도착 정보를 아이폰으로 조회해 보고, 타고 갈 버스 도착 시각에 맞춰서 정류장에 나가곤 한다. 서울시 버스 도착 정보 안내 페이지: http://bus.go.kr/pda/ 서울시 버스와 지하철 도착 정보 안내 : http://m.seoul.go.kr/traffic/BusInfoMain.do 아이폰뿐만 아니라 웹 브라우저가 들어 있는 휴대폰에서는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며, 아이폰에서는 특정 버스 정류소에 특정 버스 노선의 도착 정보를 보는 페이지를 바탕 화면의… Read More »

사패산-도봉산 산행

도봉산 등산 안내 지도 위 안내도 오른쪽 아래의 “현 위치”(회룡역)에서 시작하여 범골 능선을 따라 올라가 붉은 색 선으로 죽 이어진 사패 능선 > 포대 능선 > 도봉 주능선 > 우이암 능선으로 내려오는 지도상의 거리 10km를 5시간만에 마쳤다. 아래 안내 지도에서 5시간 30분 거리를 5시간만에 했으니, 보통 산행 속도로 한번에 즐겁게 해낸 셈이다. 북한산 국립공원 안내… Read More »

아이들 PC의 소음을 잠재우다

집에 쓰라고 사 준 아이들 PC가 몇 달 전부터 켜면 팬 소음이 시끄럽게 난다. 발로 한번 툭 차면 조용해지곤 하던 놈이 요즘은 그런 꼼수는 안 통하고 초지일관 심기를 거스런다. 뜯어보니 그래픽 카드(엔비디아 FX5200)의 팬이 돌 때 나는 소음이었다. 만 4년이나 쓴 놈이다 보니 빌빌거릴만도 하다. 펜티엄4 2.6GHz인 구닥다리지만, 아이들 인터넷 접속하고 문서 작성하는 데는 아직… Read More »

중앙마라톤에서 풀코스 기록을 경신하다

풀코스를 신청하고 나서 마라톤 대회 전날이 되면 긴장감 때문에 숙면은 커녕 뒤치락거리다 새벽을 맞기 일쑤다. 대회 출발이 8시나 9시므로 준비를 하고 대회장에 미리 도착하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하므로 평소보다 일찍 자야 하는데, 긴잠감 때문에 전날 밤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니 좋은 몸상태로 끝까지 완주하기가 쉽지 않게 된다. 어제 중마 완주로 올해 풀코스 대회는 다 뛰었다. 중마에서… Read More »

10km 달리기, 44분대 진입은 실패했지만…

어제(10월 8일 목요일) 저녁은 기로빅스 목달이 있는 날이었다. 올해 7월부터 몇 년만에 기로빅스 운동을 다시 시작한 후, 최근에 6주 연속으로 10km 달리기 올해의 내 기록을 경신해 오고 있었다. 지난주 기록은 45분 08초. 어제의 목표는 44분 40초대. 결과부터 말하면 기록 경신은 했으나 44분대에 진입하는 것은 실패했다. 지난주 기록을 5초 당기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의미… Read More »

출사표^^ (9월 26일 마라톤 풀코스)

내일(일요일), 몇 년만에 내 이름으로 등록한 배번을 달고 마라톤 풀코스를 뛴다. 기상청의 내일 날씨 예보를 보면, 기온은 18~24℃, 비올 확률 60%, 강수량 1~4mm로 나온다. 최소한 쨍쨍한 햇빛 아래서 달리지는 않을 것 같아 다행인데, 발바닥에 물집이 완전히 아물지 않았기 때문에 비는 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의 목표 패이스는 5분10초/km, 완주 목표는 3시간40분 이내에 들어오는 것이다. 지난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