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 하프 달리기 목표
풀코스 대회가 코앞에 다가오면 점점 더 불안해지곤 한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계산법을 대회 전에 매번 실험해 놓으면, 산출된 패이스대로만 달리면, 기로빅스 화, 목 운동으로 다져진 내 몸이 풀코스라도 끔찍한 고통 감내 과정없이, 이겨낼만한 고비 정도로 완주해 낼 수 있었다. 이러한 자신감과 안도감이 풀코스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아래에 나의 풀코스 대회 준비용 목표치 산출… Read More »
풀코스 대회가 코앞에 다가오면 점점 더 불안해지곤 한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계산법을 대회 전에 매번 실험해 놓으면, 산출된 패이스대로만 달리면, 기로빅스 화, 목 운동으로 다져진 내 몸이 풀코스라도 끔찍한 고통 감내 과정없이, 이겨낼만한 고비 정도로 완주해 낼 수 있었다. 이러한 자신감과 안도감이 풀코스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아래에 나의 풀코스 대회 준비용 목표치 산출… Read More »
맥 오에스 텐 10.6 “스노 레퍼드”가 나왔다. 그에 맞춰 MS 윈도즈 7도 나왔기에, 패럴랠스 4.0에 한글 윈도즈 7을 시험 설치하고, 120일 동안 인증을 연장해 놓았다. 비스타는 도무지 쓸 수가 없어서 한번 설치해 보고 버렸다. 윈도즈 7은 많이 개선됐다고 하는데, 어떤지 몇 주 테스트해 보고 몇 개를 살지 정하려고 한다. 정 안 되면, 지금 쓰고 있는… Read More »
나의 이 블로그는 워드프레스(wordpress) 툴을 이용하여 쓰고 있다. 그런데 어제까지만 해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6이나 7(IE 6나 IE 7)에서만큼은 hopark.kr의 첫 페이지는 잘 나오지만, 어떤 글이든 제목을 클릭하면 그 글을 표시하다 말고 “원본을 찾을 수 없습니다.” (404 에러)라고 나왔다. 즉 파이어폭스나 사파리, 크롬 등의 웹 브라우저에서는 아무 이상없이 내 블로그 내용을 다 볼 수 있지만, 우리… Read More »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아침 8시에 출발하는 “중앙 서울 마라톤 대회“에 풀코스를 신청했고, 목표는 3시간 40분이다. 그런데 어제 예전에 운동 같이하던 사람들이 지금 내 몸을 보더니절대 불가능하다면서 내기를 하잔다. 340 안에 완주하면 자기네가 저녁 쏘고, 못하면 내가 쏘는 걸로. 다들 못 한다에 걸고, 한 사람만 해 낸다에 건다. 불끈! 그래, 내기 하자고 했다. 한술 더… Read More »
4년 5개월만에 마라톤 풀코스 대회에 참가하여 완주했다. 2009년 혹서기 마라톤 대회 이틀 전 목요일 목달 뒤풀이에서 박 성호 님이 대회 신청을 했는데 참석을 못하게 되었다고 대신 뛰라고 권하고, 때를 놓칠세라 서 사범님이 적극 바람을 잡아서 얼결에 뛰는 것으로 돼 버렸다. 다행이 원준이도 김 대희 님 대신으로 함께 뛸 수 있게 되어 그나마 위안이 되기도 했지만,… 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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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스트 카터(조 경숙 옮김; 아름드리미디어, 1996)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었다. 저녁 무렵, 달리기를 할까 읽던 책을 마저 끝낼까 하다가, 깜박 잠이 들었다. 한밤 중에 깨어 당연히 독서… 마음이 분주한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영혼이나 마음이 따뜻해질 것이다. 한 인디언 가족이 자연과 함께 나누는 삶의 모습이 메마른 우리들 마음을 넉넉하게 녹여줄 것이다.… Read More »
100분짜리 강의를 아이폰 OS 3.0의 “음성 메모” 기능으로 녹음해 보다. 용량: 232.1MB 시간: 1:47’38” 특이 사항: 60분쯤 강의하고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질 때 “멈춤” 기능 사용 후 다시 녹음 계속함. 문제: 아이폰에서 재생도 안 되고, 맥북(10.5.7)으로 동기화 후에 아이튠즈의 음성 메모 항목에 아예 나타나지 않음. 대략 난감, 황당, 좌절… 아이폰을 싱크(백업)한 후에 맥 OS X에서는… Read More »
때: 2009년 6월 21일 일요일 04:00 – 12:33 구간: 불암산 – 수락산 – 사패산 – 도봉산 – 북한산 기로빅스 회원 6명이 참가하여 모두 완주했다. 얼마 전에 열린 제7회 런다 오산 종주 산악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서 기로빅스 회원들(6명 참가 모두 완주)의 멋진 골인 지점 사진이 올라와서 기념으로 간직(?)해 두려고 두 사람 사진을 퍼왔다. 감동적인 완주기는 여기에 있다. 13위 8:33’18” 3위 7:4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