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대신 자전거로 이동하고 싶다.
움직이는 것이 오염이다. 시골서 자란 나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문명의 발달 덕에 지금은 내가 움직이는 것 자체가 오염을 가중시키는 꼴이 되어 있다. 마라톤을 하러 갈 때도 차로 이동하고, 골프를 하러 갈 때도 차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회사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역시 화석 연료를 엄청 태우게 만들었다. 이제 좀 자연을 이롭게는 못하더라도 자연에 피해를 얹는 생활… Read More »
움직이는 것이 오염이다. 시골서 자란 나는 자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문명의 발달 덕에 지금은 내가 움직이는 것 자체가 오염을 가중시키는 꼴이 되어 있다. 마라톤을 하러 갈 때도 차로 이동하고, 골프를 하러 갈 때도 차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회사 일을 열심히 하는 것 역시 화석 연료를 엄청 태우게 만들었다. 이제 좀 자연을 이롭게는 못하더라도 자연에 피해를 얹는 생활… Read More »
며칠 전에 대뜸 4년쯤 전에 세운 내 기록들을 올해 모두 갈아치우기로 결심해 버렸다. 10km 44’06″(4’24.6″/km 패이스) => 43’50″(4’23″/km 패이스) 하프 1:47’46″(5’06.5″/km 패이스) => 1:39’52″(4’44″/km 패이스) 풀코스 3:44’26″(5’19.1″/km 패이스) => 3:34’30″(5’05″/km 패이스) 사실은 풀코스를 330(3시간 30분, 4분 58.6초 패이스)에 도전해서 성공하고 싶지만, 앞으로 90일의 짧은 기간 동안 도전하기에는 부상없이 성공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330 도전은… Read More »
달리기를 꾸준히 하는 이들에게는 나이키 플러스 킷이라는 제품이 기록 관리를 효과적으로 해 주기 때문에 이용해 볼만하다. 최근까지는 애플의 아이팟나노 제품에만 부착하는 형태로 나와 있었지만, 2008년 4월부터는 아이팟나노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밴드라는 제품을 나이키에서 내놓았다. 아이팟나노 킷이든 스포츠밴드 킷이든 둘 중에서 어느 것을 착용하고 달려도 달린 기록들을 나이키 플러스(http://nikeplus.nike.com/) 사이트에서 관리해 주므로 달리기에 대한 도전 의지가… Read More »
먼저 제품을 사서 써 본 사람의 소감에서 스포츠밴드가 백라이트가 없어서 밤에는 달리면서 시간을 확인할 수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 글을 보았다. 더욱 치명적인 얘기는, 기존의 아이팟나노에 나이키 플러스 킷을 부착하여 달리기 기록을 관리하던 사람들은 새로 나온 나이키 플러스 스포츠밴드와 혼용할 수 없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게 사실이라면 말이 안 된다. 기존에 나이키 플러스 아이팟나노 킷을 써서… Read More »
나이키플러스 아이팟나노 킷으로 달리기 기록을 재밌게 관리할 수 있었는데, 4월 10일에 나이키에서 59불에 나이키플러스 스포츠밴드를 팔기 시작한단다. 달리기 끝나고 손목 밴드에 있는 부분을 뽑아서(아래 그림처럼) 컴퓨터 USB 포트에 꽂으면, 나이키 플러스 사이트(nikeplus.nike.com)에 로그인하여 자신의 기록에 추가가 되는 방식이다. 달린 기록들을 나이키플러스 사이트에 로그인하여 달린 기록을 관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나 비교할 수 있는 방식은 나이키플러스 아이팟나노… Read More »
설 연휴를 이용해서 베트남의 남쪽 옛 수도인 호치민 시에 다녀왔다.(수도는 북쪽의 하노이 시) 베트남은 처음 가 본 곳이라, 여러 모로 낯설었다. 쌀국수는 강남에서 파는 것보다 맛있었다.^^ 호치민 시에는 대중 교통(버스나 전철)이 통 보이지 않았다. 인구는 8500만명이나 되는 나라에 대중 교통이 제대로 없다. 일부 택시와 자가용 승용차 외 수많은 오토바이들이 일반 시민들의 주된 교통 수단이었다. 사회주의 국가의 단면인… Read More »
오랫만에 좋은 헐리웃 영화를 하루에 두 편이나 보았다. 스토리도 좋고 연기도 좋고 연출 또한 깔끔했다. 버켓 리스트(The Bucket List):주연: 잭 니콜슨, 모건 프리먼. 자신의 삶에 대하여 생각해 볼 필요를 느낀 사람이라면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영화… 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2005년작):주연: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디엔. “pride & prejudice”를 “오만과 편견”으로 번역한 모양인데, 내용으로 보면 “자존심과… Read More »
서류 봉투에도 들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나왔다. 행복한 미소… 나는 이보다 “훨씬” 더 가벼운 아이폰이 있으니, 참아야 하느니… … …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1/2008011101157.html 볼보를 버렸다 볼보를 살렸다 볼보그룹 부활시킨 ‘M&A 승부사’레이프 요한손 “M&A할 회사를 존중하라 이사진 막 몰아내지 마라” 사고싶은 ‘기업리스트’ 항상 준비… 삼성重건설기계 부문 인수가 나의 최고 작품 김덕한 산업부 기자예테보리(스웨덴) ducky@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Url 복사하기 스크랩하기 블로그담기 “스웨덴 자동차 산업의 전통, 그리고 스웨덴의 자존심을 팔았다!” 스웨덴의 국민 기업 볼보(Volvo)가 1999년 그룹의 상징과도 같았던 승용차 사업(Volvo Car…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