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PC/맥

나이키+아이팟의 달린 기록 손상 복구 방법

내가 쓰는 암밴드가 조금 싸구려라서 그런지, 10~22km를 뛰고 나서 보면 암밴드에 넣고 달린 나노에 땀이 꽤 많이 묻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종종 나이키+아이팟 나노 작동이 이상한 경우가 생긴다. 하루는 16km를 열심히 달려서 골인지점을 통과하기 200미터쯤 남겨 놓고 현재 패이스를 알기 위하여 나노의 가운데 버튼을 누르는 순간 나노가 얼어버렸다. 음악도 기록도 나오지 않았다. 일단은 마지막 전력질주를 해서… Read More »

iPhone에 영화 넣어서 보기

퀵타임은 무료지만 유료로 등록을 하면 즉석에서 퀵타임 프로 버전이 활성화된다. 퀵타임 프로에는 파일 메뉴에 “보내기…” 메뉴 항목이 있는데, 웬만한 동영상은 퀵타임에서 재생이 되므로, 간단히 아이폰에 넣을 수 있는 mpeg4나 H.264 형식의 동영상으로 변환해서 저장할 수 있다. 변환된 화질도 아주 만족스럽고, 특히 맥에서 KorPerian을 설치하면, .smi 자막 파일을 퀵타임 동영상에 표시할 수 있는데, 아이폰용으로 변환하는 동영상에도… Read More »

애플이 Windows용 사파리 웹 브라우저를 발표했다

맥 오에스 텐의 기본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가 레퍼드에서 3.0 버전으로 판올림을 하는데, WWDC ’07에서 윈도즈용 사파리 3.0 베타를 발표했다. 처음 듣는 순간, 난데 없이 이제 와서 웬 윈도즈용 사파리?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사파리가 윈도즈용으로 나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다. MP3 재생기의 대명사인 아이팟을 등에 업고 2003년쯤 아이튠즈 윈도즈용이… Read More »

레퍼드의 스페이스 기능을 미리: Desktop Manager

이렇게 메뉴 막대에 표시해 놓고서 Control+1을 누르면 첫벗째 화면, Control+2를 누르면 두번째 화면으로 전환되는 것이 레퍼드의 스페이스 기능이다. 데스크탑 화면이 두 개 이상 쓰는 셈이다. 마우스로 메뉴 막대에 있는 첫번째와 두번째 화면을 클릭해도 된다. 맥 오에스 텐의 새 버전인 레퍼드(10.5 버전; 2007년 10월 출시)에는 데스크탑 화면을 여러 개를 사용하면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스페이스라는 매력적인… Read More »

넷스케이프의 재림, 9.0 베타

http://browser.netscape.com/downloads 넷스케이프가 9.0 베타판으로 다시 나왔다. (수정: 이제 베타 2까지 나왔다.) 윈도즈, 맥 오에스 텐, 리눅스에서 각각 쓸 수 있다. 베타판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뜬금없이 다늦게 왜 넷스케이프를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도 잘 쓰고 있는데, 넷스케이프가 다시 나온들 누가 쓸까 하는 회의감마저 들었다. 불신과 회의를 깔고 아무 기대도 없이 일단 받아서 설치해 보았다. 우선… Read More »

Synergy: 마우스와 키보드 공유 프로그램

Synergy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 조작하게 해 주는 유틸리티죠. 맥과 윈도즈, 리눅스와 같이 서로 다른 OS라 하더라도 본체와 모니터만 있으면, 키보드와 마우스는 하나만 준비하면 다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2008. 4. 14. 첨가: 만약 맥끼리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만 사용하여 두 대 이상의 맥을 조작하고 싶다면, “텔레포트”라는 소프트웨어를 쓰면 훨씬 더… Read More »

파이어폭스의 멋진 기능 서너 가지…

1. Foxmarks : Firefox Bookmark Synchronizer Extension 여러 대에 설치된 파이어폭스의 북마크(책갈피)를 하나로 유지(동기화)해 주는 불여우의 부가 기능 집 과 사무실, 노트북 또는 맥 오에스 텐과 윈도즈의 파이어폭스의 책갈피를 한 가지로 통일해서 사용하고 싶을 때, 어느 한 곳에서 북마크를 수정하면 다른 곳에서도 바뀐 북마크를 사용하고 싶을 때, 파이어폭스를 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폭스마크라는 파이어폭스… Read More »

맥북의 열기를 피하려고 쿨핏을 사다.

13.3인치 노트북으로는 무거운데다 발열이 심하여 1년 반 동안 맥북을 사지 않고 버텨오다, 비슷한 스펙의 17인치 아이맥과 맞교환하고서 맥북의 쓰임새에 감탄하게 되었다. 내 책상에 들어온지 일주일 동안 발열 대책을 담당하던 나무 젓가락을 치우고(종이에 쌓인 나무 젓가락이었지만, 꽤 성능은 만족스러웠다^^), 쿨핏(cool feet)라는 일본 제품을 사 와서 붙여주었다. 제 품 상자 안에는 2개의 낮은 발굽과 2개의 높은 발굽이… Read More »

맥을 새로 사서 기본 어플들 설치하기

맥북을 새로 장만한 탓에 맥 OSX을 사면 처음에 추가로 설치할 유용한 유틸리티들이 꽤 있다. 주변에서 맥으로 스위칭하는 사람들에게 드문드문 추천해 주곤했는데, 이 기회에 정리해 두고 스위칭하는 사람들에게 한꺼번에 알려주려고 한다. 기본 상식 1. 2006 년 1월부터 애플은 인텔 CPU로 바꾸기 시작하여, 2006년 여름쯤에 모든 매킨토시를 인텔 CPU 제품으로 팔고 있다. 2006년 4월 초에 애플이 직접… Read More »